출연:
박성민 / 시사평론가
문기혁 / KTV 기자
Q. 첫 순방지로 벨기에를 선택한 이유는?
Q. 동포간담회, 인상 깊은 내용은?
Q. 한-벨기에 정상회담, 논의 내용은?
Q. 벨기에 하면 떠오르는 것은?
Q. 지구 반대편 형제의 나라, 시작은?
Q. 위기의 순간마다 나타난 형제의 나라?
Q. IMF 상황에서 벨기에의 지원은?
Q. 벨기에의 K-팝 열풍은?
Q. 한-벨기에 문화·인적 교류 확대 가능성은?
Q. 벨기에 마지막 일정은?
Q. 이번 순방에 필요한 논의 의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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