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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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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경상수지 68억 달러 흑자···연간 누적 최대
임보라 앵커>지난 10월 우리나라 경상수지가 흑자를 이어갔지만, 긴 추석 연휴 영향 등으로 흑자 규모는 크게 줄었습니다.하지만 연간 누적 기준으로는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며 대외 수지 흐름은 여전히 견조한 모습입니다.신국진 기자입니다.신국진 기자>한국은행이 발표한 10월 국제수지 잠정 통계 결과 경상수지는 68억1천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9월보다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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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안보협의회' 출범···공급망 위기 대응
임보라 앵커>국가자원안보 컨트롤타워인 자원안보협의회가 출범했습니다.관계부처 합동으로 자원 확보, 공급망 위기 대응 등 자원안보 정책을 논의하는 장인데요.조태영 기자가 보도합니다.조태영 기자>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등 지정학 갈등과 중국과 같은 핵심자원 보유국의 자원 무기화 추세가 심화되고 있습니다.원유, 천연가스 등 주요 핵심자원을 수입에 의존 중인 우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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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겨울 전력피크 94.5GW 예상···"역대 최대 공급력 확보"
임보라 앵커>정부가 겨울철 전력수급 전망을 발표했습니다.올겨울 강력한 한파와 폭설이 겹칠 경우 전력 수요 최대치가 94.5GW에 이를 것으로 예측했는데요.정부는 본격적인 겨울철을 앞두고 역대 최대 수준의 전력 공급 능력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최다희 기자입니다.최다희 기자>기후에너지환경부가 오늘(5일) '겨울철 전력수급 대책 회의'를 열고 전력수급 전망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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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산단 문화로 탈바꿈···'문화선도산단' 공모
임보라 앵커>정부가 산업단지에 문화와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특화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문화선도 산단 조성을 위한 공모에 나섭니다.3곳을 선정해 각 산단별 랜드마크를 만들어 재생 사업을 추진하고, 복합 문화 공간을 구축할 계획입니다.보도에 이리나 기자입니다.이리나 기자>국토교통부와 산업통상부, 문화체육관광부가 내년 2월 6일까지 문화선도 산업단지를 선정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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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증시 (25. 12. 05. 16시)
오늘의 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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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의 회장 접견···"AI 역량, 모두가 누리는 인프라로"
김유영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오늘(5일)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손정의 소프트뱅크 그룹 회장과 만났습니다.이 대통령은 손 회장과 인공지능(AI) 협력을 논의하면서, 모두가 AI를 상하수도나 도로처럼 기본 인프라로 누리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손 회장은 인간의 두뇌를 훨씬 뛰어넘는 초인공지능, ASI의 등장이 화두라면서, AI를 관리하려는 인식에서 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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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경상수지 68억 달러 흑자···연간 누적 최대
김유영 앵커>지난 10월 우리나라 경상수지가 흑자를 이어갔지만, 긴 추석 연휴 영향 등으로 흑자 규모는 크게 줄었습니다.하지만 연간 누적 기준으로는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며 대외 수지 흐름은 여전히 견조한 모습입니다.신국진 기자입니다.신국진 기자>한국은행이 발표한 10월 국제수지 잠정 통계 결과 경상수지는 68억1천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9월보다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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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품질 비교 시험···제품별 성능 차 '뚜렷'
김유영 앵커>노트북은 현대인의 필수품으로 학생들과 직장인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소비자원이 시험 평가를 했는데요.제품별로 성능이 천차만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윤현석 기자의 보도입니다.윤현석 기자>한국소비자원이 올해 출시된 인기 노트북 5개 제품의 품질과 안전성을 시험 평가했습니다.시험 결과, 제품별로 주요 성능에 차이가 있었습니다.본체와 충전기 합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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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국민경제 큰 희망···'1조 달러 시대' 열자"
김용민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수석·보좌관 회의를 열어 지난달 수출이 큰 폭으로 증가해 국민 경제의 큰 희망이 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김현지 앵커>이 대통령은 '수출 1조 달러 시대'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민관의 견고한 협력 체계 구축을 당부했는데요.자세한 소식, 이혜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이혜진 기자>제17차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한 이재명 대통령은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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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국에서 부국으로···"올 수출 역대 최대 실적"
김용민 앵커>한국전쟁 직후 최빈국이었던 대한민국은 경제 강국으로 도약했습니다.김현지 앵커>그 원동력엔 단연 수출이 있었는데요.무역의 날을 맞아 조태영 기자가 돌아봤습니다.조태영 기자>쌀 포대가 부두에 쌓이고, 노동자들이 선적 작업을 서두릅니다.1950년대 우리 수출의 대부분은 1차 생산품에 그쳤습니다.녹취> 대한뉴스 (1959.04.18.)"우리나라 쌀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