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산업생산이 반도체와 조선업 감소 영향으로 석 달 만에 하락 전환했습니다.
국가데이터처는 지난 1월 전산업생산지수가 114.7로 전달보다 1.3%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광공업 생산은 반도체(-4.4%)와 유조선 등 기타운송장비(-17.8%) 감소로 1.9% 줄었습니다.
서비스업 생산의 경우 정보통신(8.0%)에서 늘었으나, 도소매(-1.4%)는 줄어 전월대비 보합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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