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우리나라와 수교 77주년을 맞은 필리핀을 국빈 방문해 정상회담을 했습니다.
양국 정상은 방산과 원전, 광물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는데요.
한-필리핀 정상회담 주요 성과, 서울 스튜디오 연결해 알아봅니다.
차현주 앵커.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의 정상외교 행보 이재현 아산정책연구원 수석연구위원과 자세한 내용를 짚어보겠습니다.
(출연: 이재현 / 아산정책연구원 수석연구위원)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의 필리핀 국빈방문, 공식 환영식 현장부터 다시 보시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동남아를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싱가포르에 이어 필리핀을 방문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외교적으로도 깊은 의미를 지녔는데요.
필리핀 국빈 방문의 의미와 현지 분위기를 전해주시죠.
차현주 앵커>
필리핀에서 첫 일정으로 필리핀 독립운동가 호세 리잘 추모 기념비를 찾아 헌화하며 공식 일정을 시작했는데요.
어떤 의미인가요?
차현주 앵커>
이 대통령은 마르코스 대통령에게 '3377'이 새겨진 항공 점퍼와 금거북선 모형을 선물했는데요.
이 선물에는 어떤 뜻이 담겨있나요?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마르코스 대통령과 정상회담 후 공동 언론 발표를 가졌습니다.
주요 내용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이 대통령은 필리핀군 현대화 사업도 지원하기로 하면서 방산을 비롯해 조선 등 신성장 전략 분야의 협력도 확대하기로 했죠?
차현주 앵커>
이번 정상회담을 계기로 그동안 중국에 절대적으로 의존했던 핵심 광물 공급망 다변화를 꾀하는 계기가 마련되었는데요.
앞으로 협력 어떻게 진행될까요?
차현주 앵커>
이번 회담에서 눈에 띄는 대목 중 하나가 AI와 디지털 전환 분야의 협력인데요.
필리핀은 젊은층 비중이 높고 디지털 기술 수용도가 빨라서 우리 IT 기업들에게는 매력적인 시장이죠?
차현주 앵커>
또 원전 분야에서도 협력을 강화해 가기로 하면서 향후 필리핀 신규 원전 건설 시장에 한국 기업이 참여할 수 있을 거라는 기대도 모아지고 있는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차현주 앵커>
한편 마르코스 대통령은 한국과의 문화 교류 확대 필요성을 강조하기도 했죠?
차현주 앵커>
이 대통령은 마르코스 대통령 내외와 국빈 만찬을 가졌습니다.
주요 내용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이 대통령은 마르코스 대통령과의 만찬 자리에서 한국은 필리핀의 '카이비간'으로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동반자가 될 것이라 강조했는데요.
어떤 의미로 해석해 볼 수 있을까요?
차현주 앵커>
지금까지 이재현 아산정책연구원 수석연구위원과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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