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익위의 조사 결과, 국민은 올해 우선 개선해야 할 과제로 '약자 복지 강화'를 가장 많이 꼽았습니다.
이번 설문조사는 지난달 7일부터 21일까지 '국민생각함'을 통해 진행됐는데요.
일반 국민 2천1백여 명과 국민토론자 1천8백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응답자의 16.3%는 우선 추진이 필요한 분야로 '약자 복지 강화'를 선택했습니다.
이어 '국민 안전 강화', '인구 감소 대응'도 15% 이상의 응답률을 기록했는데요.
권익위는 또 고립 청년의 사회 적응, 반려 동물 보호 강화 등 다양한 의견이 나왔다며, 이를 제도 개선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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