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훈부가 오는 22일까지 '국외 보훈사적지 답사'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선열들의 희생과 독립정신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모집 대상은 중, 고등학생 830명입니다.
참가자들은 중국과 일본의 독립운동 사적지를 방문할 예정인데요.
답사 코스는 중국 3곳과 일본 1곳으로, 상해와 항주, 서안과 중경, 대련과 연길, 그리고 도쿄 코스로 운영됩니다.
답사는 5월 말부터 8월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되고요.
참가자에게는 항공료와 숙박비, 식사비 등 체재비 대부분이 지원됩니다.
현장에서는 역사학자, 전문가와 함께 하는 영상 제작·퀴즈 등 '체험형 프로그램'도 진행됩니다.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만큼 응급구조사와 간호사가 동행하며, 24시간 긴급 연락망이 운영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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