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설 민생안정대책>을 준비했습니다!
16대 성수품 역대 최대 27만톤 공급
- 배추·무·사과·배 등 농산물은 평시 대비 4배
- 소·돼지·닭고기·계란 등 축산물은 1.4배
- 명태·고등어 등 수산물은 1.1배
정부 할인지원 역대 최대 910억 원 투입
- 설 성수품과 과일·수산물 선물세트 최대 50% 할인
온누리상품권 역대 최대 규모 330억 원 환급
- 전통시장에서 국산 농·축·수산물 구매 시 최대 2만 원 환급
- 전국 농·축산물 200곳, 수산물 200곳 참여
이번 설, 장바구니 부담은 덜고가족과 나누는 마음은 더 커지길 바랍니다.
민생회복으로 온기가 도는 풍성한 명절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