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을 맞아 고향 방문과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통행료와 주차비 부담을 덜어드립니다.
-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2.15~2.18 - 공공기관·학교 주차장 무료 개방 2.14~2.18(전통시장 주변도로 최대 2시간 주차 허용) - 국내선 공항(다자녀·장애인 가구 대상) 주차 전액 감면 2.15~2.18 - 국가 운영 연안 여객터미널(국내 여객 대상) 주차비 무료 2.13~2.18
설 명절, 이동비 부담은 줄이고 지역 여행의 즐거움은 더하세요. 가족과 함께, 지역과 함께하는 풍성한 설 연휴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