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대한민국이라고 하는 국가 공동체가 지켜지기 위해서 참으로 많은 사람들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다”라고 말하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의 가치를 강조했습니다.
특히 최근 잇따라 발생한 산업현장 사고와 관련해 “살자고 간 일터가 죽음의 현장이 되곤 한다”라며 철저한 사고 조사와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지시했습니다.
또한 정부 출범 1년을 맞이해 이 대통령은 “국민 삶의 실질적 변화를 더 크게 만들고 더 속도를 높이고 더 폭을 넓혀 가야 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정부는
- 인공지능 혁명과 에너지 전환 가속화할 물적, 제도적 기반 마련
- 반도체˙로봇˙방산 등 첨단산업 육성
- 지역균형발전 및 국토 대전환 추진
- 글로벌 외교·안보 역량 강화 등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 전략에 속도를 낼 계획입니다.
이 대통령은 “앞으로 4년 동안 국정 속도를 2배로 높이고 정성을 다하면 남은 시간은 비록 4년이지만 8년과 같이 있을 수 있다”라고 말하며 앞으로의 포부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한편,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중동 전쟁 관련 비상 국정 운영˙대응은 다음과 같습니다.
정부는 현재
- 장바구니 물가 안정 대책 추진
- 에너지·핵심원자재 공급망 관리
- 정책금융 및 시장안정 프로그램 운영
- 폭염 취약계층 맞춤형 지원
- 해외 대체수급선 발굴 및 외교 협의 강화 등 비상경제 대응체계를 지속 가동하고 있습니다.
이후 진행된 부처보고는 정부 출범 1주년에 발맞춰 부처별 성과 2차 보고가 이어졌습니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
그리고 더 나은 삶을 위해
정부는 오늘도 대응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