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 사고와 관련해 전담 수사팀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노동부 전담 수사팀은 검찰과 안전보건공단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구체적인 재해 경위와 책임 소재를 밝혀낼 방침입니다.
특히 현장 감식을 통해 폭발 원인을 규명하고 산업안전보건법상 안전조치 의무 등의 이행 여부를 엄정히 조사할 계획입니다.
앞서 오늘(1일) 오전 10시 59분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5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