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일과 13일, 방탄소년단이 부산에서 공연을 펼치는데요.
문체부가 김해국제공항에서 손님 맞이에 나섭니다.
6월 1일부터 14일까지 입국 동선에 외국인 관광객 환영 부스를 설치할 예정인데요.
다국어로 관광 안내도 해주고, 웰컴 카드와 환영 꾸러미· 관광지도를 선물합니다.
마지막까지 한국에 대한 따뜻한 인상을 남길 수 있도록, 출국장 전광판을 통해 환송 이미지도 송출하고요.
굿바이 카드와 전통 기념품을 증정할 계획입니다.
한편으로는 '비짓코리아' 누리집을 통해 지역 관광콘텐츠를 제공하는데요.
'아미를 위한 부산 관광 안내'를 포함해 '안전 여행 가이드라인'과 '지역별 명소·음식 소개' 등이 준비됐습니다.
문체부는 지역 곳곳으로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도록 홍보와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지금까지 보도자료 브리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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