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실리콘밸리 벤처투자 밋업(Meet up)’을 개최했습니다. 또한 6개 실리콘밸리 벤처캐피털과 투자협력 양해 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세계 혁신과 벤처 투자의 심장부인 이곳 실리콘밸리에서 한미 혁신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모인 것은 매우 의미있게 생각한다”며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어 “대한민국은 뛰어난 기술력과 제조업 경쟁력, 또 역동적인 창업 생태계를 갖추고 있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기술협력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세계에서 가장 투자하기 좋고 창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갈 방침입니다.
실리콘밸리 벤처투자 밋업 주요 내용
- 해외 창업 인재 유치를 위한 비자 제도 개선
- 모태펀드·국민성장펀드 등을 활용해 국내외 투자와 창업 생태계 적극 지원
- 한미 간 안보 동맹을 넘어 기술동맹, 혁신동맹, 스타트업 동맹으로 협력 확대
- 양국의 기술력·투자 역량 결합해 새로운 글로벌 혁신기업 토대 마련
- 실리콘밸리 벤처캐피탈과 전략적 협력(국민연금공단-앤드리슨 호로위츠, 세콰이어 캐피털, 제너럴 캐털리스트, 코슬라 벤처스, 라이트스피드 벤처 파트너스, 뉴 엔터프라이즈 어소시에이츠)
한편 이 대통령은 “세계의 인재와 기술, 자본이 대한민국에 모여서 다음 30년의 성장 기회를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대체 불가 대한민국의 든든한 파트너가 되어 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하며 글로벌 투자자들의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습니다.
대한민국 정부는 앞으로도
대한민국이 글로벌 기술과 자본이 모이는
혁신 허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