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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간 브리핑
DMZ 처음 간 오바마 "北은 50년전 세계"
방송일자 : 201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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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정상 "북 장거리로켓 즉시 철회해야"
한미 양국 정상이 한목소리로 북한의 장거리 로켓 발사 계획의 즉각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로켓을 발사할 경우 영양지원도 어렵다고 말했고, 미사일 사거리 연장과 관련해 이 대통령은 곧 결론을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박영일 기자의 보도입니다.
이명박 대통령과 오바마 미국대통령은 정상회담에서 북한의 장거리 로켓 발사 계획 발표는 ...
방송일자 : 201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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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방한 첫 일정으로 DMZ 방문
오바마 미 대통령은 한국 방문 첫 일정으로 비무장지대를 찾았습니다.
전격적으로 이뤄진 오바마 대통령의 DMZ방문은 북한을 간접적으로 압박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계속해서 여정숙 기자가 보도합니다.
핵안보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방한한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이 첫 일정으로 비무장지대 DMZ를 방문했습니다.
오바마 미 대통령은 미군 최전방 부대인 캠프...
방송일자 : 201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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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 "북 장거리 로켓 발사 준비 확인"
북한이 장거리 로켓 발사 준비를 상당부분 진행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합동참모본부는 어제 북한이 장거리미사일 동체를 운반해 건물 안에서 발사를 위해 준비중인 것을 한미 군당국이 포착했다고 밝혔습니다.
합참 관계자는 북한의 미사일 발사 준비가 상당 부분 진행된 것으로 보이고 정확한 발사시기 등을 알아내기 위해 한미 군당국이 협력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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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일자 : 201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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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핵안보정상회의 오늘 개막
'핵 테러 방지'를 주제로 세계 주요국 정상과 국제기구 대표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서울 핵안보정상회의'가 오늘 개막합니다.
정상회의 막바지 준비가 한창인 코엑스 현장 연결해보겠습니다.
이해림 기자!
네, 코엑스 미디어센터에 나와 있습니다.
세계 각국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데요, 현장 분위기 어떻습니까?
네, 공식 행사는 오늘 오후부터 시작되지만,...
방송일자 : 201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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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미디어센터 개관···"전 세계 이목 집중"
핵안보정상회의 기간 동안 전 세계에서 모여든 취재진들이 사용할 국제미디어센터가 어제 문을 열었습니다.
현장 분위기, 김경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서울 핵안보정상회의 기간 동안 의제 논의 과정과 회의 결과를 전 세계로 전하게 될 국제미디어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김성환 외교통상부 장관
"53개국 정상과 4개 국제기구 수장들이 입국을 하고 있고, 5천명...
방송일자 : 201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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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국 퍼스트 레이디 한류 즐긴다
대통령 부인 김윤옥 여사는 핵안보정상회의 기간 동안 한국을 찾는 각국 정상 부인들을 문화행사에 초대합니다.
k-pop스타부터 동원돼 한류를 전세계에 알릴 계획입니다.
박성욱 기자의 보도입니다.
대통령 부인 김윤옥 여사는 이번 핵안보정상회의 기간동안 한국을 찾은 17명의 영부인을 위해 특별한 시간을 마련합니다.
김윤옥 여사는 짧은 기간이지만 한국의 멋...
방송일자 : 201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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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핵안보정상회의 개최효과는?
핵안보정상회의는 UN총회를 제외하면 규모면에서 제일 큰데요, 이번 회의 개최로 어떤 효과가 있을지 이지수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서울G20정상회의 개최 이후 1년 반이 채 안 돼, 우리나라는 또 한 번 국제회의를 주도하게 됐습니다.
규모는 서울G20의 두 배로 커졌습니다.
참가국은 26개국에서 53개국으로 배 이상이고, 당시 7600명 안팎이던 참가 인...
방송일자 : 201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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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국에 '한국의 멋과 맛' 알린다
이번 핵안보정상회의는 각국 정상과 국제기구 대표 등 참가자만 만 명에 이릅니다.
정부는 많은 손님들이 찾는 만큼, 우리 문화를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로 활용한다는 계획입니다.
표윤신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회의 참가자와 외신기자들의 활동무대가 될 서울 코엑스.
K-pop 스타들이 이들을 반깁니다.
3D 영상 등을 통해 눈과 귀로 K-pop 가요를 ...
방송일자 : 201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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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락 태국 총리 "한국 수자원 관리 기술에 최고"
핵안보정상회의 참석차 한국을 찾은 태국의 잉락 친나왓 총리가 어제, 우리의 수자원 관리 기술을 배우기 위해 한강을 찾았습니다.
특히 한국의 홍수 통제 기술에 큰 관심을 보였는데요.
팽재용 기자가 동행 취재했습니다.
지난해 최악의 홍수피해를 겪었던 태국.
넉달넘게 계속된 홍수로 52조원에 달하는 피해를 입었고, 피해복구는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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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일자 : 2012.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