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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기사에 대한 중량감이 아쉬웠던..(04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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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명 : 정책 오늘 (2011~2013년 제작)
작성자 : 박지영(tod**)
조회 : 1097
등록일 : 2013.04.02 11:22

정책뉴스 톱은, 새 정부의 부동산 대책 발표였는데, '하우스 푸어'대책 등이 포함돼, 기대감이 높았고, 금융 세제 규제 등으로 발표 전부터 화제가 됐었던 만큼 톱으로 올린 것은 적절했습니다.

다만,  그동안 다양한 부동산 정책들이 별다른 효과를 보지 못했었고,  새 정부가  강력 방안을 담은 부동산 대책을 마련한다는 소식에 시장의 기대감이 높았던 만큼,  대책 발표에 따른 시장 반응 등을 살피는 관련기사로 중량감을 높였으면 했으나, 한 꼭지만 처리했던 것은 아쉬웠습니다.

세컨드 기사는, 개성공단 출입경 모습을 살폈는데, 북한의 폐쇄 위협 속에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출경 상황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진 것을 전하며, 추이를 살핀 것은 눈길을 끌었습니다. 다만, 입주 업체들이 성명을 발표하는 등, 불안감이 큰 만큼, 우리 정부는 어떤 대책을 마련하고 있는지도 갚이 짚어줬으면 했습니다.

<와이드 인터뷰>에서는, 여성가족부 이복실 차관이 출연해, 최근 있었던 여성가족부 업무보고와 관련해, 여성 정책 방향을 살폈는데, 정부 부처의 업무보고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각 부처의 정책 방향을 구체적으로 살피는 시간을 마련하고 있는 것은 적절했습니다. 오늘은  여성 경제활동 확대와 양성평등 확대를 골자로 한, 여성가족부의 주요 업무가 일목요연하게 전달돼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한편,  최준묵 MC는 안정감 있는 진행이었으나, 앵커 클로징에서, '시대공감Q'의 예고를 전할 때, 프롬프트가 제대로 준비되지 않았는지, 원고를 들추고 텀을 두는 등, 다소 진행이 매끄럽지 못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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