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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성공키워드 탈북자-1부 서울에서 쓰는 평양이야기>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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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명 : KTV 특집 (자체)
작성자 : 지정순(지정순**)
조회 : 1619
등록일 : 2015.01.02 19:24
북한을 이탈해 최근 갓 우리 사회에 들어온 이후 적응해 “살아보려” 노력하는 여성부터 시작해 진작 우리 사회에 정착한 여성의 삶과 그녀가 신규 북한이탈주민에게 전하는 조언, 섬마을 이장으로 봉사할 만큼 우리 사회에 뿌리를 내린 여성, 대학을 다니며 그림과 힙합 음악으로 북한을 고발하는 남자대학생에 이르기까지 4명의 북한이탈주민 사례를 통해 그들이 어떤 노력을 하며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 살아가고 있는지 조명하고 또 우리가 통일에 이르기 위해 남한 국민들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방법을 제시하는 시간이었네요. 사례선정이 효과적이었습니다.

그런데 사례 틈틈이 전문가 인터뷰 및 남한 사회에 정착하지 못한 북한이탈주민들의 통계 등이 삽입되는 구성이었으나 그 연결지점이 서로 어울리도록 매끄럽게 배치되지 않아 흐름이 깨지는 것이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탈북자’란 호칭은 사용하지 않는 것으로 압니다. 정부 공식 용어는 고려대 북한학과 교수가 인터뷰 때에 언급한 것과 같이 ‘북한이탈주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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