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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선택제에 대한 현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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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명 : KTV 10 (2013년~2015년 제작)
작성자 : 정동진(tts**)
조회 : 1361
등록일 : 2015.08.20 10:49
저는 대한민국의 높은 취업문턱에서 6년가 허덕이다가 작년3월 LG시간선택제 사원 공고에 합격하여 1년 6개월째 근무하고있습니다.
비록 4시간업무지만 어느 정도의 기간과 업무능력이 향상될 경우 그리고 박근혜대통령께서 처음 시간선택제공약 인터뷰진행시 전일제 근무로 자유롭게 전환이 가능하도록 개선된다고해서 시간선택제로 지원을 하여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일이많아 4시간 이상 연장근무를 해도 누구보다 불평불만없이 열심히 일하였습니다. 힘들어도 오로지 8시간 전일제
전환의 희망을 안고 버텼습니다. 제가 여길 그만두지 않는 이유는 저는 이제 나이도 있지만 여기아니면 갈곳도 없고 현실적으로 4시간 근무도 금전적인 부분에서 가장 큰것 같습니다 시간제 사원에서 전일제로 전환가능성이 아직 많이 미비한것 같은데, 향후 전망에 대하여 궁금합니다.정부에서 취업률을 높이고자 8시간근무를 반으로 나누어 한명일을 2명이 하는것인데 오히려 취업할곳이 없어서 4시간으로 마지못해 취업하는 사람들이 대다수이고, 입사하더라도 금전적인 부분에 힘들어 퇴사하는 사람들도 많이 봐왔습니다. 오히려 청년실업의 원이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또한 지금 그중에 한사람이고 정말 많이 힘듭니다. 크게 바라지도 않습니다. 그냥 평범하게 남들다일하는 시간에 같이 일하고 싶을 뿐입니다. LG에 힘들게 들어온만큼 절대로 퇴사하고 싶음 마음이 없습니다.
대학교 졸업후 승승장구만 꿈꿔왔었지만 돌이켜보면 지난 대학교졸업후부터 6년가 고난과 역경으로 너무 힘들었습니다. 나이도 벌써28이나 들었습니다.정말 한사람의 인생이자 모든 시간선택제사원분들의 고민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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