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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밥통은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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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밥통은 가라

본 프로그램 KTV <철밥통은 가라>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자신의 역할을 다하는 공무원들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직무에 대한 소명의식과 전문성을 갖춘, 그리고 창의적 사고로 사회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공무원들을 통해
공무원에게는 자긍심을 시청자에게는 공무원에 대한 신뢰와 긍정의 이미지를 심어주고
믿을 수 있는 공무원이 있는 나라, 대한민국의 희망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88회 방송정보(11월 10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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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명 : 철밥통은 가라
작성자 : 김예림(ADM**)
조회 : 327
등록일 : 2016.11.22 15:16
<< 마음은 건강하게 마을은 행복하게 >>
본방송 : 11월 10일 목요일 저녁 7시 10분
재방송 : 11월 11일 금요일 아침 9시

#출연자 정보
충남농업기술원 화훼연구소 김동찬 박사(남, 54세)
- 임용시기 : 1993
- 현재직급 : 지방농업연구사
- 담당업무(공적) : 경관조성국화 품종 육성
                   해외전문학회 논문게재
                   육성품종 홍보 및 보급
                   충남관상국화연합연구회 설립 및 운영
- 수상내역: 2014 농림수산식품부장관 표창
            2009 농림축한식품부장관 표창

#핵심메세지
 세계최초, 국내유일! 지피용 국화를 개발한 연구사가 있다! 그동안 주로 재배돼 온 국화는 반구형(화단용 국화)이었다. 그러나 지피용 국화의 개발로 줄기가 땅 표면을 따라 뻗어 조경 현장이나 도로변 등에서 다양하게 연출이 가능하고, 한포기를 심으면 어린 싹 제거와 유인 작업을 따로 하지 않아도 매년 9-10월이면 1000여개의 꽃을 피울 수 있게 되었다. 국화 품종 육성은 물론, 국화를 이용해 독거노인을 위한 원예치료, 마을가꾸기 등에도 육종품종 홍보에 힘쓰는 충남농업기술원 화훼연구소, 국화와 사랑에 빠진 김동찬 박사를 만나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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