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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밥통은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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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밥통은 가라

본 프로그램 KTV <철밥통은 가라>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자신의 역할을 다하는 공무원들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직무에 대한 소명의식과 전문성을 갖춘, 그리고 창의적 사고로 사회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공무원들을 통해
공무원에게는 자긍심을 시청자에게는 공무원에 대한 신뢰와 긍정의 이미지를 심어주고
믿을 수 있는 공무원이 있는 나라, 대한민국의 희망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89회 방송정보(11월 17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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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명 : 철밥통은 가라
작성자 : 김예림(ADM**)
조회 : 315
등록일 : 2016.11.22 15:18
<< 탈북민의 나이팅 게일 >>
본방송 : 11월 17일 목요일 저녁 7시 10분
재방송 : 11월 18일 금요일 아침 9시

#출연자 정보
통일부 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 전정희 간호사무관(여, 55세)
- 임용시기 : 1986
- 현재직급 : 5급(간호사무관)
- 담당업무(공적) : 탈북민 건강관리를 위한 자원봉사단 구축
                   탈북민 치과 보철치료 지원
                   대학병원 의료사업부와 연계를 통한 탈북민의 수술 및 입원 치료 지원 
                   탈북민 결핵환자 체계적 관리 및 지역사회 관리 시스템 구축
                   북한이탈주민 의료지원 체계를 위한 협력병원 확보 및 의료협약 체결(22개 병원 및 단체)
- 수상내역: 2014 복십자대상(대한결핵협회)
            2013 질병관리본부장상(질병관리본부)
            2010 모범공무원상(국무총리)
            2007 보건복지부장관상(보건복지부)
            2005 나이팅게일 기장(국제적십자사)
            2003 통일부장관 표창(통일부)

#핵심메세지
 1999년 문을 연 통일부 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인 하나원. 이곳은대한민국에서의 정착을 위해 탈북민이 반드시 거쳐야 하는 기관이다. 개원당시부터 새터민들의 정신적?신체적 건강을 살피며 치료해주는 ‘새터민의 나이팅게일’이 있다. 그녀는 바로 전정희 간호사무관. 초창기 수요에 비해 부족했던 인력을 채우고자 자원봉사단을 구축하고 결핵관리와 관련한 정책을 마련하는 등의 공적을 세웠다. 특히, 탈북민의 잠복 결핵 감염 비율은 60-70%로 대책이 필요했다. 이에 따라 전 간호사무관은 입국 당시와 하나원 퇴소시 검진절차를 밟는 정책은 물론 결핵제로 앱을 개발하는 등의 결핵관리 시스템을 구축하였다. 또한 전정희 간호사무관은 대부분 치아상태가 온전치 못한 탈북민들을 위한 치과진료 시스템 구축에도 앞장섰으며, 퇴소 후에도 꾸준한 의료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민간협력을 위해 협력병원 확보는 물론 의료협약 체결을 이끌어 낸 장본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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