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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밥통은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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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밥통은 가라

본 프로그램 KTV <철밥통은 가라>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자신의 역할을 다하는 공무원들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직무에 대한 소명의식과 전문성을 갖춘, 그리고 창의적 사고로 사회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공무원들을 통해
공무원에게는 자긍심을 시청자에게는 공무원에 대한 신뢰와 긍정의 이미지를 심어주고
믿을 수 있는 공무원이 있는 나라, 대한민국의 희망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90회 방송정보(11월 24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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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명 : 철밥통은 가라
작성자 : 김예림(ADM**)
조회 : 333
등록일 : 2016.11.24 17:09

<< 태풍 속 인명구조! 골든타임을 사수하라 >>


본방송 : 11월 24일 목요일 저녁 7시 10분

재방송 : 11월 25일 금요일 아침 9시


#출연자 정보

여수해양경비안전서 122구조대 신승용 대장(남, 44세)

- 현재직급 :경위

- 담당업무(공적) :  2016.10 제18호 태풍 ‘차바’시 여수 오동도 여객선(미남호) 인명구조(6명)
                    2014.02 부산 태종대 캔틴엔젤레스 1호 기름유출 직접봉쇄 유공    

- 수상내역:  2014.11 IMO(런던) 바다의 의인상 수상(UN 산하 국제해사기구)


#핵심메세지

 2016년 10월 4일. 1904년 이후 관측된 태풍들 중 최대 풍속 2위를 기록하며 역대급 강풍을 몰고 온 슈퍼 태풍 ‘차바’. 전남 여수시 엑스포항에 정박 중이던 여객선 미남크루즈호가 태풍이 몰고 온 높은 파도로 500m가량 떨어진 방파제까지 표류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여수 122해양경비구조대! 거센 파도에 튕겨져 나가며, 부상을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인명구조에 성공하였다. 사고 후, 한 달이 지난 현재까지도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을 정도로 절체절명의 순간에 폭풍우 치는 바다에 자신의 몸을 던져 국민을 구한 122해양경비구조대의 신승용 구조대장과 대원들을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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