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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워크 수시방송

문 대통령 최초로 해군 2함대사령부 해상에서 열리는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참석,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 도발 서해수호 55용사의 숭고한 정신 계승

회차 : 1053회 방송일 : 2021.03.26 재생시간 : 13:54

‘이 몸과 마음을 다 바쳤나니’

문대인 대통령은 3월 26일, 해군 2함대사령부에서 진행된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했습니다.

서해수호의 날은 매월 3월 네 번째 금요일로,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 도발’로 희생된 서해수호 55용사를 기리며 한반도 평화와 국토수호 의지를 다지기 위해 지정된 국가기념일인데요.

문 대통령은 국민통합의 힘이야말로 가장 강력한 국방력이자 안보임을 강조하고, 필승의 해군력으로 평화의 한반도를 지키고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했습니다.

또한 우리가 지켜야 하는 것은 바다만이 아니라며, 희생에 대한 국가입증 책임 강화와 신속한 심사, 의료비 감면, 배우자 지원 등 보훈에 힘쓸 것도 약속했습니다.

제6회 서해수호의 날 현장, 문워크에서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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