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전산업생산과 소비·투자가 모두 증가했습니다.
국가데이터처는 3월 전산업생산이 광공업(0.3%)과 서비스업(1.4%) 생산 확대에 힘입어 전월 대비 0.3%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소비 동향을 나타내는 소매판매의 경우 통신기기·컴퓨터 등의 판매 증가로 1.8% 늘었습니다.
설비투자는 기계류(-0.3%)에서 줄었지만, 운송장비(5.2%)에서 늘어 1.5%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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