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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맹국 호주, 한국전 참전용사 공을 기리다 [세계 속 한국]

생방송 대한민국 2부 월~금요일 16시 30분

혈맹국 호주, 한국전 참전용사 공을 기리다 [세계 속 한국]

등록일 : 2019.05.03

김용민 앵커>
피우진 국가보훈처장이 5월 1일부터 호주에 방문해 6.25전쟁 참전 기념비 제막식에 참여하고 독립유공자들의 집으로 찾아가 ‘독립유공자의 집’ 명패를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들이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알아보고, 호주에서의 한류 현황과 한국의 이미지까지, 윤영철 KTV 글로벌 국민기자에게 전해듣겠습니다.

김용민 앵커>
호주에서 글로벌기자로 활동하고 계시는데요, 호주라는 국가에 대한 소개와 문화적 특성 등 간략하게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지난 5월 1일 피우진 국가보훈처장이 호주 멜버른 한국전 참전 기념비 제막식에 참석했는데요.
어떤 행사였는지, 그리고 이 행사가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는지 소개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피우진 보훈처장이 1일에 이어 지난 2일에는 호주 독립유공자 감사 행보로 독립유공자 명패 전달에 나섰는데요.
어떤 분들에게 이 명패가 전달 되었나요?

김용민 앵커>
호주에 머물면서 보고 느끼셨던 호주에서의 한류는 어떤 모습인가요?
어떤 한류 분야가 가장 인기가 많은가요?

김용민 앵커>
앞서 한류에 대해 이야기 나누었는데, 외국에서 한식도 상당히 인기가 많다고 하죠.
호주에서는 어떤가요? 한식당이 많이 운영되고 있나요?

김용민 앵커>
지금까지 호주에 계시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취재가 있다면 어떤 소재가 있었을까요?

김용민 앵커>
끝으로, 호주에 방문하는 한국 관광객들을 위해 추천해주실만한 관광지가 있다면 어디를 추천해 주실 수 있을까요?

김용민 앵커>
독립유공자들의 공을 기리는 다양한 행사들을 통해 새로운 시각으로 호주를 바라볼 수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한국과 호주는 지구 반대편에 있지만, 양국이 서로 더욱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윤영철 글로벌 국민기자와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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