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오늘 하루 열지 않음

배너 닫기
본문
대한민국 무사고 프로젝트 안전의 조건
종영

대한민국 무사고 프로젝트 안전의 조건

국민 소득 3만 불 시대..
하지만 안전 의식은 후진국! 예방 대책은 조난 상태!
산업재해 포함 안전사고 사망 연간 약 3만 여명!
안전사고 사망률 OECD 최고 수위!

‘만약...’이 아닌 사고로부터 국민의 생명을 지켜주는
안전 대한민국으로 거듭나기 위한 大국민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대한민국 무사고 프로젝트 안전을 부탁해>는 국내 최초 안전 솔루션으로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범국가적 프로젝트가 될 것이다.
나와 가족을 살릴 수 있는 필수불가결 프로그램으로 거듭 날 것이다.

시민의 발, 지하철에 제동이 걸리다

글자확대 글자축소
작성자 : 서지원(ADM**)
조회 : 123
등록일 : 2018.12.10 15:08



하루 평균 800만 명의 시민들이 이용하고 있는 서울지하철.
최근 3년간 서울 지하철 사고로 1574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즉, 한 해 평균 525명의 부상자가 발생하고, 매일 1.5건의 사고가 발생한 셈이다. 
(※ 이 통계는 부상으로 치료비를 지급받은 이용자만 포함된 수치이기 때문에
경미한 부상까지 합산할 경우 실제 사고건수는 더 많다고 한다.)




최근 지하철 연착들이 줄을 잇고 있다. 알고 보니 시설 노후로 인한 것!
한 통계에 의하면 지하철 2호선은 운행 장애 6건, 철도사고 11건으로 사고 비율이 가장 많았다.
그 뒤로 4호선(운행 장애 5건, 철도사고 6건), 3호선(운행 장애 1건, 철도사고 4건),

6호선(운행 장애 3건, 철도사고 2건), 7호선(운행 장애 1건, 철도사고 1건), 1호선(운행 장애
1건), 6호선(철도사고 1건), 8호선(운행 장애 1건) 순이었다.
특히 2호선이 사고가 잦은 이유는 노후화. 25년을 넘긴 전동차가 무려 17%나 된다고 한다. 

프로그램내 인기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