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30년 엔지니어, 나무에서 길을 찾다
1년 중 300일 야근을 반복하던 토목 설계사 시절, 유일한 탈출구였던 목공 취미가 전문 직업으로 전환된 사연을 소개한다.
2. 신제품 개발
전통 짜맞춤 방식을 고수하는 장인이지만, 다양한 아이디어로 소비자에게 다가간다. 부피가 큰 원목 가구를 넘어, 누구나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는 실용적인 원목 소품(필기구 받침대) 개발에 나서고 사무실 안에 자체 스튜디오를 꾸미고 제품 사진을 촬영하며, 직접 스마트 스토어를 운영하는 일인 다역의 일상을 담는다.
3. 나이테처럼 단단해지는 인생 2막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교육 현장, 제자의 창업을 돕는 멘토링, 그리고 가족을 위해 만든 가구에 담긴 애틋함까지. 이창훈 씨의 일상을 통해 진정한 인생 리셋의 의미를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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