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유로사 / 국립소록도병원 팀장
김철호 / 국립소록도병원 간호사
Q. 소록도에 대해 가장 먼저하고 싶은 말…
Q. 당시 경쟁률은 어는 정도?
Q. 부모님의 반대나 우려는 없으셨나요?
Q. 섬에 도착한 첫날은 어땠나요?
Q. 26년 전, 첫 출근 그때와 지금은 많이 달랐죠?
Q. 초임 시절 기억에 남는 일
Q. 소록도에서는 간호만 잘해선 안 된다면서요?
Q. 만능 간호사가 되기 위한 첫걸음은?
Q. 기억에 남는 어르신들
Q. 소록도에 들어오면 늘어나는 세 가지가 있다?
Q. 파란만장한 회식의 추억
Q. 팀장님이 이렇게 흥이 많은 분일 줄 아셨나요?
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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