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에 사는 오 남매. 첫째 도형이와 둘째 솔리, 셋째 도휘, 넷째 도윤, 다섯째 도후까지 10살부터 18살까지 얼굴도 성격도 모두 다른 오 남매와 해양경찰 아빠와 슈퍼맘 엄마의 특별한 일상을 소개한다. 아침에 일어나면 무조건 서로 포옹하며 아침 인사를 건네고, 온 가족이 모였다 하면 단체 게임으로 추억을 만드는 특별한 가족의 이야기. 함께 웃고 부딪히며 살아가는 일곱 가족만의 특별한 사랑법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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