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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지 않는 투 트랙 리더십
김용민 앵커> 안녕하십니까. KTV 라이브 <정책 ‘썰’>의 김용민 기자입니다. 오늘도 국내외에서 뉴스들이 많았는데요, 기자들의 원픽으로 뉴스 속 이야기를 풀어보겠습니다. KTV 라이브 〈정책 ‘썰’〉 시작합니다. 출연: 신국진 기자 조태영 기자 정유림 기자 최다희 기자 김용민 앵커> 자, 오늘 첫 번째 키워드를 보기전에!! 안 하면 또 서운한 얘기가 있죠~. 오늘 2026년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의 첫 경기!! 이겼습니다~ 김용민 앵커> 신국진 기자, 조태영 기자 축구보느라 점심도 굶었다고?? 정유림 기자> 저는 축알못인데.. 그래도 이기니 기분좋았습니다. 김용민 앵커> 네, 시작이 아주 좋습니다. 그럼 월드컵 이야기는 저녁에 또 맥주 마시면서 하기로 하고 오늘의 핵심 키워드로 살펴보는 라이브 정책 썰! 첫 번째 키워드 누가 준비했죠? 신국진 기자> 제가 준비했습니다. 네, 제가 준비한 키워드는 바로!! ‘투 트랙 리더십’ 입니다! 김용민 앵커> 투 트랙 리더십! 누구 이야기죠? 신국진 기자> 네, 화면으로 먼저 보시고 얘기하겠습니다. Q. 외교에서 주고받는 선물과 훈장에는 어떤 의미가 담겨 있나? Q. 한국의 K-컬처와 이탈리아의 예술·문화가 만나면 어떤 시너지가 기대되나? Q. 순방 중 화상 대수보 주재는 어떤 리더십 메시지를 담고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