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다른 길은 없었을까요?
김용민 앵커> 네, 오늘 세 번째 픽은 ‘말’로 시작해보겠습니다. “빚 때문에 죽는 일 없어야”꽤 무거운 말인데요. 누구 픽이죠? 최다희 기자> 네, 제 픽입니다. 김용민 앵커> 이게 무슨 말입니까? 최다희 기자> 네, ‘빚 때문에 죽는일 없어야’는 지난2일, 대통령이 한 말입니다. 김용민 앵커> 갑자기 이런 말이 나온 이유가 뭡니까? Q. 대통령은 왜 갑자기 ‘빚’을 이야기했나? Q. 개인회생·파산, 왜 있는 제도도 못 쓰는 걸까? Q. 빚 문제, 개인의 실패인가 사회의 책임인가? 김용민 앵커> 네, 개인회생제도와 기회에 대해서 생각해봤는데요. 한 번 넘어졌다고 모든 것이 끝나버리는 사회가 아니라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는 사회가 되어야겠죠! 최다희 기자의 원픽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