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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유럽 외교' 본격 시동···'G7 정상회의' 참석
차현주 앵커> 오늘 이재명 대통령이 유럽 순방길에 올랐습니다. 유럽 연합의 수도 벨기에를 시작으로 프랑스 에비앙에서 열리는 G7 정상회의까지! 본격화 되는 '대유럽외교', 미리 전망해봅니다. 민정훈 국립외교원 북미유럽연구부 교수, 최영은 기자와 함께 합니다. 출연: 최영은 / KTV 기자 민정훈 / 국립외교원 북미유럽연구부 교수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의 유럽 순방, 청와대 브리핑 듣고 대담 시작하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임기 2년차, 첫 순방은 유럽입니다. 최기자, 우선 이번 순방 일정부터 짚어주시죠. 차현주 앵커> 첫 방문국은 벨기에입니다. 벨기에는 초콜릿, 와플, 맥주 등 우리에게 친숙한 나라이자, 외교적으로도 중요한 나라인데요. 어떤 의제들이 논의될까요? 차현주 앵커> EU는 우리나라와 3대 교역 상대국이라구요? 차현주 앵커> 한-EU 정상간 방문이 8년만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성과가 기대됩니다. 어떤 실익이 예상될까요?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이탈리아를 국빈 방문합니다.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가 올해 초, 우리나라를 방문하기도 했었죠? 양국 정상의 지난 만남, 화면으로 보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이탈리아가 국빈 초청을 했습니다. 양국관계에 기대가 크다는 방증이겠죠? 차현주 앵커> 이탈리아는 유럽의 문화 중심국입니다. K-컬처에 대한 관심과 교류도 확대되겠죠? 차현주 앵커> 세계 평화의 상징, 교황청도 방문합니다. 일각에선 방북 요청도 전망하는데요. 어떻게 전망하세요?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의 G7 정상회의 참석은 마크롱 대통령 국빈 방문에서 언급됐는데요. 관련 내용 보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마크롱 대통령 초청으로 에비앙으로 갑니다. G7 정상회의는 이 대통령 취임 후 첫 외교일정이었는데요. 2년 차에도 참석하게 됐습니다. 세부 일정 짚어주시죠. 차현주 앵커> G7 정상회의는 트럼프 대통령도 참석합니다. 세 번째 한미 정상회담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는데요. 가능성은 어떻게 보세요? 차현주 앵커> G7 정상회의 참석 기대 성과에 대해 청와대는 어떻게 설명하고 있습니까? 차현주 앵커> 이 대통령 유럽순방, 임기 2년차 첫 외교 일정입니다. 앞으로의 외교 정책,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차현주 앵커> 지금까지 민정훈 국립외교원 북미유럽연구부 교수, 최영은 기자와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