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최근 수출 호조와 코스피 5,000 돌파, 경제 성장률 2%대 회복 등을 언급하며 경제 회복세에 접어들었음을 시사했으나 “여전히 중소기업 또 지방 노동 부문 또 특히 그 중에서 취약한 이들에게는 아직 여전히 딴 세상 이야기일수도 있다”며 “상대적으로 소외된 측면이 있다”고 했습니다.
이에 “공정한 순환 생태계를 만들어야 창의와 혁신이 작동하는 지속 성장 발전이 가능한 사회로 전환이 가능하겠다는 생각이 든다”며 “상생 협력의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은 실력있는 파트너를 직접 키워내고 또 팀워크를 형성하는 매우 효율적인 투자라는 생각이 들고 더 멀리 더 오래 더 높이 날기 위한 영리한 생존 전략”이라고 전했습니다.
이 대통령의 모두 발언에 이어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상생 생태계 확산에 관한 정부 추진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정부 추진 전략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상생 생태계를 산업 전반으로 확산하겠습니다.
2. 상생 생태계 구성원을 다양하게 확대하겠습니다.
3. 상생 성과를 모두의 성장으로 연결하겠습니다.
이어진 기업인과의 대화에서는 ‘상생’을 주제로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의 협력 사례와 성과를 현장의 목소리로 생생히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