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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토크 대세다! 39회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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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전은선(ADM**)
조회 : 275
등록일 : 2016.12.27 15:52

공감토크대세다 12월 27일 제 39회 미리보기!
본방 : 화요일 19:10
재방 : 수요일 08:50 , 토요일 19:20



<아이템 : 동계스포츠 대회>
겨울의 묘미라 불리는 동계 스포츠대회!
그때 그 시절 열렸던 동계 스포츠대회를 살펴보고 앞으로 다가올 평창올림픽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자. 과거, 활발하게 펼쳐진 동계 스포츠대회. 1966년부터 “47회 체육대회 빙상경기”와 1999년 강원도에서 개최된 “제4회 동계 아시아경기대회 개막식” 까지 그 시절 스피드스케이팅과 피겨스케이팅을 비롯해 빙상경마, 빙벽타기 등 다양한 종목들이 이목을 끌었다. 대한민국 스피드스케이팅의 新역사를 쓴 이영하 선수의 현역시절 모습부터 최연소 피겨스케이팅 선수의 모습까지 살펴보자. 동계 스포츠대회가 개최되기까지 많은 준비가 필요한 지금, “이심전심 공감토크” 에서 우리나라에서 열렸던 크고 작은 동계 스포츠대회들의 역사적인 순간들을 감상하자.



<아이템 : 사회복지사 이야기>
외국 선교기관들의 복지사업으로 시작된 우리나라 사회복지의 역사.사회복지사는 언제 어떻게 생겨났고 어떤 활약을 해왔는지, 사회복지사들의 어제와 오늘을 돌아보자. 1950년대, 외국인 선교단체의 의료, 교육 사업을 통한 사회사업의 활동이 시작. 한국 전쟁 이후 응급구호사업이 사회복지사업이 되었고, 이 당시는 고아원 양로원 등의 시설 중심의 자선사업으로 이루어졌다. 1970년대에는 사회복지사업법이 재정. 1990년대부터는 사회복지가 본격화 되었고 사회복지사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인식 변화. “Back to the 대한늬우스”에서 과거부터 현재까지사회복 지사들의 처우는 어떻게 달라져 왔고 개선되어야 할 점은 무엇인지 등을 점검해 보자.



<아이템 : 모국 땅 어딘가에 1983년 作>
문화영화 “모국 땅 어딘가에” 는8세에 미국으로 입양 보내진 주인공 정태가 30이 되어 모국을 방문해‘임순례’라는 이름만 들고 친어머니를 찾는 과정을 담아낸 영화. 그 시절 전쟁과 가난으로 증가한 해외 입양은 1953년부터 2015년까지17만 여명에 이른다. 우리나라는 2005년부터 5월 11일은 ‘입양의 날‘로 제정되었다. 건강한 입양문화가 정착되는 요즘, “온고지신 문화영화”에서 이산가족 등, 당시의 시대상과 끊을 수 없는 혈육의 사랑을 생각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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