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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양국현안 논의 한중관계 발전과 외교 과제는? / 코로나19 3차 대유행 본격화 확산 현황과 대응 방안은?

회차 : 139회 방송일 : 2020.11.28 재생시간 : 27:32

*한중, 양국현안 논의···한중관계 발전과 외교 과제는?

최대환 앵커>
미국 조 바이든 새 정부 출범을 앞두고 중국의 왕이 외교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우리나라를 전격 방문했습니다.
왕이 부장은 어제 한중 외교장관회담에 이어 문재인 대통령을 예방했는데요, 서울 스튜디오 연결해 주요 행보와 한중 외교 과제를 살펴봅니다.
명민준 앵커, 나와주세요.

(출연: 박승찬 / 용인대학교 중국학과 교수)

*코로나19 3차 대유행 본격화···확산 현황과 대응 방안은?

최대환 앵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500명을 넘어서면서 3차 대유행이 시작되고 있는데요.
일일 확진자 수가 500명을 넘어선 것은 지난 3월 1차 대유행 이후 8개월 만입니다.
특히 젊은 층을 중심으로 급증하면서 감염 고리가 더 다양해지고 발병 지역도 점점 넓어지고 있는 건데요.
다양한 일상 공간을 매개로 한 집단감염이 전국 곳곳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면서 무엇보다 확실한 방역이 중요해졌습니다.
특히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2021년 수능을 앞두고 코로나19 방역에 더 큰 과제가 생긴 건데요.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생활화, 밀집지역 방문을 자제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대응에 집중해야겠죠.
3차 유행이 그 규모와 속도를 더해가는 시점에서 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우리 모두의 노력이 필요한 때입니다.
현재까지 코로나19 상황과 대응 방안에 대해 이야기 나눠봅니다.
최진봉 성공회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와 관련 내용 자세히 짚어봅니다.
화상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출연: 최진봉 / 성공회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

최대환 앵커>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500명을 넘어섰습니다.
지난 3월 대유행 이후 8개월만에 500명이 넘는 확진자가 발생한건데요.
현재 얼마나 심각한 상황인가요?

최대환 앵커>
특히 젊은 층의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세가 크면서 숨은 전파자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3차 유행은 20대 젊은 층이 주도한다는 말도 나오고 있는데, 왜 그런 건가요?

최대환 앵커>
현재 코로나 상황이 심상치가 않습니다.
확산세가 적어도 다음 주까지는 이어질 것으로 보이는데요.
'사회적 거리두기'에 대한 정부 방침은 어떻습니까?

최대환 앵커>
군부대의 경우에는 전 부대의 군 내 거리두기를 2.5단계로 격상했는데요.
군내 감염 확산 차단을 위한 특단의 조치로 볼 수 있겠군요?

최대환 앵커>
이러한 가운데 수능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치러지는 수능에 유은혜 부총리가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했는데요.
수험생은 물론 우리 모두가 방역에 동참해야하는 시점인데, 어떻습니까?

최대환 앵커>
일각에서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폭증하면서 중환자 병상이 부족할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데요.
어떻게 보시나요?

최대환 앵커>
현 시점에서 국민 개개인이 철저한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 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할 것 같습니다.
코로나19 3차 유행 확산을 막기 위해 특히 어떤 점들을 유의해야 할까요?

최대환 앵커>
지금까지 최진봉 성공회대 신문방송학과 교수와 이야기 나눴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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