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생방송 대한민국 1부 월~금요일 10시 00분

2021년 환경부 업무보고···올해의 정책과 나아갈 방향은?

회차 : 796회 방송일 : 2021.03.03 재생시간 : 14:08

최대환 앵커>
정부가 추진해온 미세먼지 대책으로 미세먼지와 온실가스 감축에 유의미한 성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계속 증가해 온 온실가스 배출량이 2018년 정점을 지나 2019년에 전년대비 3. 4% 감소하면서 첫 감소세를 보인 건데요.
미세먼지와 온실가스 감축에 앞장서온 환경부는 올해 2050 탄소중립 이행 기반을 마련하고 국민이 체감하는 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을 이어갑니다.
우선 올해 수소차와 전기차 등 미래차 30만대 시대를 달성하고, 전기충전기 3만기와 수소충전기 100기 이상을 신설해 미래차 대중화 시대를 앞당깁니다.
또 일회용품을 줄이는 등 '탈플라스틱 사회'로의 전환을 통해 폐기물 부문 온실가스를 2017년 대비 19% 감축하고, 코로나19로 급증한 폐기물 관리를 강화해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 안전망을 구축해나갈 계획인데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환경부의 올해 업무 계획을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환경부 김법정 기획조정실장과 관련 내용 자세히 짚어봅니다.

(출연: 김법정 / 환경부 기획조정실장)

최대환 앵커>
본격적인 이야기에 앞서 지난 한 해 동안 환경부의 핵심 성과는 어떤 것들이 있었는지 여쭤보고 싶은데요.
지난 성과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시나요?

최대환 앵커>
그렇다면 환경부는 올해 어떻게 업무를 추진해 나가실 건지, 큰 틀에서 방향을 제시해 주실까요?

최대환 앵커>
지금부터 환경부의 올해 업무계획의 주요 내용을 하나씩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지난해 '2050 탄소중립'을 선언한 이후 올해의 숙제는 탄소중립 이행 기반을 구축하는 일이 될 텐데요.
우선 탄소중립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2050 탄소중립 시나리오를 마련할 계획이시라고요?

최대환 앵커>
'탈플라스틱 사회'로 전환해 온실가스 감축에 나섭니다.
관련해 어떤 대책들을 세우셨나요?

최대환 앵커>
그린뉴딜 관련 체감 성과를 만드는 것도 올해 환경부의 계획 중 하나인데요.
올해 수소차와 전기차 등 미래차 30만대 시대가 열린다고 하는데, 미래차의 대중화 시대를 앞당기기 위한 방안,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최대환 앵커>
올해도 미세먼지 개선에 나섭니다.
초미세먼지 농도를 2022년 목표치까지 저감시킬 계획인데요.
목표를 앞당긴 이유는 무엇인지, 또 미세먼지 감축 대책도 소개해주시죠.

최대환 앵커>
코로나19로 급증한 폐기물도 관리합니다.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포장재 사용 증가 등 향후 폐기물이 갑작스럽게 늘어날 수 있는 위협에 대비하기 위해 어떤 조치들이 시행되나요?

최대환 앵커>
가습기살균제 피해자의 소송을 지원하고, 환경오염 피해구제 범위에 포함되지 않던 생활화학 제품까지 확대하는 등 올해 한국형 환경보건 안전망이 구축됩니다.
관련 내용 자세히 설명 해주실까요?

최대환 앵커>
지금까지 환경부의 올 한해 계획을 살펴봤는데요.
앞으로의 계획과 관련해 당부할 점이 있다면 마무리 말씀으로 부탁드립니다.

최대환 앵커>
지금까지 환경부 김법정 기획조정실장 이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1,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