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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사이다경제 화-금요일 08시 00분

톡톡 사이다경제 (439회)

회차 : 439회 방송일 : 2021.04.16 재생시간 : 28:05

3월 수출액 500억 달러 돌파 주력 산업 대응 방안

김유영 앵커>
네, 오늘 첫 번째 순서 ‘경제&이슈’ 시간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15일 확대경제장관회의를 소집해 반도체, 전기차, 조선 등 주력 산업 현황을 점검하고 대응 전략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코로나19 속에서도 연속적인 증가세를 보이는 수출 분야별 현황부터 대응 전략까지 김대호 글로벌경제연구소장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출연: 김대호 / 글로벌경제연구소장)

김유영 앵커>
AZ 백신과 얀센 백신이 잇따라 혈전 논란에 휩싸이면서 세계 각국에서 화이자, 모더나 백신을 확보하기 위한 백신 쟁탈전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세계 코로나19 현황부터 짚어주시죠.

김유영 앵커>
국내 코로나19 양성률이 4주 연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신규 확진자수도 600-700명대를 웃돌며 4차 유행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데요.
국내 코로나19 현황도 살펴보겠습니다.

김유영 앵커>
무역수지가 3월까지 11개월 연속 흑자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특히 수출이 눈에 띄게 증가했는데요.
3월 총 수출액이 500억 달러를 돌파했다고 하죠?

김유영 앵커>
특히 올해 3월 한국의 정보통신기술, 즉 ICT 분야 수출액이 전년 대비 10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3월 수출액이 무려 174억 1천만 달러를 기록했는데요.
ICT 분야 전체 수출현황 짚어주시죠.

김유영 앵커>
우리 ICT 수출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반도체 분야에 대해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메모리 반도체와 시스템 반도체가 동반 상승하면서 9개월 연속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죠?

김유영 앵커>
한국의 반도체 산업이 미중 반도체 경쟁의 구심점이 되었습니다.
미국과 중국이 앞 다퉈 국내 반도체 기업에 러브콜을 해 온 건데요.
양국이 자국 산업 보호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나라 반도체 산업에 어떤 영향을 가져오게 될 거라고 보시나요?

김유영 앵커>
올해 1분기 자동차 산업도 크게 성장했습니다.
지난해보다 생산, 내수, 수출 세 분야가 모두 증가하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그중에서도 특히 친환경차의 내수 판매고가 급증하고 수출면에서도 역대 분기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하죠?

김유영 앵커>
코로나19 여파 속에서도 우리 조선업계가 지난 1분기 세계시장의 절반 이상을 휩쓸었습니다.
그간의 기술 투자가 빛을 발하면서 13년 만에 최대기록이라고 하죠?

김유영 앵커>
그 밖의 경제이슈 살펴보겠습니다.

김유영 앵커>
2.4대책의 핵심 정책 중 하나죠.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2차 선도사업 후보지가 선정됐습니다.
강북구와 동대문구에서 총 13곳을 선정해 발표했는데요.
계획대로 추진된다면 약 1만 2천900가구의 신축 주택이 공급될 수 있는 규모라고 하죠?

김유영 앵커>
지금까지 김대호 글로벌경제연구소장과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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