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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백신 수급 현황과 한미정상회담···주요 의제는?

생방송 대한민국 1부 월~금요일 10시 00분

코로나19 백신 수급 현황과 한미정상회담···주요 의제는?

회차 : 847회 방송일 : 2021.05.18 재생시간 : 19:36

최대환 앵커>
어제인 17일 아스트라제네카 106만 8천회분이 추가 도입되면서 백신 수급이 안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체 계약 물량은 총 1억 9천 200만 회분, 이제 2분기에는 천 2백 49만회 분이 도입될 예정인데요.
이 같은 접종 계획에 더 힘을 실어주고 있는 것이 코로나19 백신의 국내 위탁생산과 기술이전입니다.
이번 아스트라제네카 공급 물량 역시 sk바이오사이언스 안동 공장에서 출하된 건데요.
빠른 운송이 가능한 것은 물론, 3차 접종까지 하게 될 경우 국내 백신 생산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이에 더해 이번에는 모더나 위탁생산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바로 이번주, 다가오는 한미정상회담에서 바로 이 의제가 논의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대북 문제, 반도체 협력, 기후 변화 문제까지 이미 나눠야할 이야기가 많은 회담이었는데, 백신 협력이라는 주요 의제가 만만치 않은 파급력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관련 내용 대담으로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서울 스튜디오에 나와있는 최영일 시사평론가와 이야기 나눠봅니다.

(출연: 최영일 / 시사평론가)

최대환 앵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106만회분이 추가 도입됐습니다.
화이자 역시 이번주 추가 공급될 예정인데 백신 수급, 문제없이 진행되고 있는 건가요?

최대환 앵커>
이렇게 백신 수급이 안정선에 들어오면 접종에도 다시 속도가 붙을텐데, 1차 접종도 곧 재개되지 않겠습니까?

최대환 앵커>
한편 국내 백신생산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습니다.
노바백스 기술이전에 이어 모더나 위탁생산에 대한 기대감이 생긴건데, 관련 상황 어떤지 짚어 주시겠습니까?

최대환 앵커>
바로 그 얘기를 나누게 될 것으로 예측되는 한미정상회담이 이제 바로 이번주에 열립니다.
백신 협력 문제, 이번 회담의 주요한 의제가 될 것이라는 언급이 있었죠?

최대환 앵커>
오늘 아침에도 바이든 대통령이 화이자와 모더나를 외국과 공유하겠다, 이런 언급을 했다는 뉴스가 있었는데요.
이번 정상회담, 모더나 위탁생산 외에도 백신 스와프 역시 주목을 받고 있지 않습니까?

최대환 앵커>
한편 이번 정상회담은 백신 얘기 외에도 의제가 아주 많습니다.
일단 반도체 협력 역시 주요 의제인데요, 우리 입장에선 어떤 과제가 있다고 보면 될까요?

최대환 앵커>
뿐만 아니라 대북 정책, 기후협력 등도 논의가 될텐데, 어떤 관측이 가능할지 마무리 말씀 부탁드립니다

최대환 앵커>
지금까지 최영일 시사평론가와 함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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