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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사이다경제 화-금요일 08시 00분

톡톡 사이다경제 (494회)

회차 : 494회 방송일 : 2021.07.29 재생시간 : 30:02

국가전략기술·취약계층 지원 2021 세법개정안 주요 내용은?

김용민 앵커>
네, 오늘 첫 번째 순서 ‘경제&이슈’ 시간입니다.
정부가 취약계층 지원을 늘리고 국가전략기술 R&D와 투자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는 방향의 2021 세법개정안을 공개했습니다.
코로나19 극복과 양극화 해소 등에 역점을 둔 올해 세법개정안 주요내용을 정철진 경제평론가와 자세히 살펴봅니다.

(출연: 정철진 / 경제평론가)

김용민 앵커>
코로나19 변이 확산에 따라 미국과 유럽 각국이 백신 의무화를 늘려가고 있습니다.
주요국 상황과 대응을 살펴봅니다.

김용민 앵커>
국내 신규 확진자가 1천8백명 대를 기록한 가운데, 주춤했던 모더나 백신은 다음 주부터 공급이 재개될 전망인데요.
국내 현황 살펴봅니다.

김용민 앵커>
올해 세법개정안은 코로나19를 극복하고 경제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서민과 취약계층 지원에 힘이 실렸습니다.
취약계층은 물론 근로자, 자영업자, 청년을 위한 제도 개편 내용부터 살펴봅니다.

김용민 앵커>
저성장은 물론 코로나19로 인한 일자리 충격에서 회복하기 위한 다각도의 세제 지원안도 포함됩니다.
일자리 회복을 위한 세제개편안은 어떤 내용인가요?

김용민 앵커>
이번 세법개정안을 통해 기업들에 대한 세제지원도 확대됩니다.
기존 일반투자와 신성장 원천기술 투자로 구성된 2단계에서 국가전략기술을 신설한 3단계로 개편했는데요.
국가전략 기술에 대한 세제 지원, 어떻게 될까요?

김용민 앵커>
코로나19 위기에 대응하고 상생협력을 위해 사업자간 또는 사업자와 근로자간 등 지원이 강화됩니다.
더불어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지원 내용까지 관련 내용 짚어주시죠.

김용민 앵커>
내년부터는 고액, 상습 체납자들이 가상자산으로 숨긴 재산을 강제로 징수할 수 있는 길도 열립니다.
과세기반 정비를 위한 세제 개편안 세부내용도 짚어보죠

김용민 앵커>
그 밖의 경제이슈 살펴봅니다.

김용민 앵커>
IMF가 “한국 경제회복세가 빠르다”며 올해 경제성장률을 지난 4월 보다 0.7%p 오른 4.3%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국제사회가 우리 경제회복력을 높이 평가하는 이유는 뭘까요?

김용민 앵커>
지금까지 정철진 경제평론가였습니다 오늘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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