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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 국민방송

국정브리핑 (23. 02. 02. 10시)

생방송 대한민국 1부 월~금요일 10시 00분

국정브리핑 (23. 02. 02. 10시)

등록일 : 2023.02.02

신국진 기자>
2월 2일 국정브리핑 시작하겠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연일 우리 경제의 지속 성장을 위해 인재 양성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어제 처음 주재한 인재양성전략회의에서도 국가 발전의 동력은 과학기술이라며 인재 양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설명했는데요.
기술선도국가는 이미 AI 등 10대 전략기술 분야를 선정해 집중투자하고 있다며 우리도 모든 역량을 집중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윤 대통령의 의지에 맞춰 앞으로 국가 정책 방향의 기본은 인재 양성에 초점을 맞춰 추진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윤 대통령은 오늘 CES 디지털 기술혁신 기업인을 만납니다.
CES는 지난달 미국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로 오늘 오찬에는 박람회에서 혁신상을 받은 벤처·스타트업 관계자들이 참석합니다.
특히, 혁신상을 역대 최대인 181건 수상한 만큼 윤 대통령은 대상 기업인의 수상을 축하하고, 격려할 예정입니다.

한덕수 국무총리 일정 알아보겠습니다.
한 총리는 오전 10시부터 정부서울청사에서 국정현안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있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지난해 연말 5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던 제2경인 방음 터널 화재와 관련해 도로 방음시설의 안전 강화대책 등 3개 안건을 논의합니다.
또한, 지난해부터 이어지고 있는 남부지방 가뭄 해결을 위해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 대책을 내놓을 예정입니다.
회의를 마친 한 총리는 공개일정 없이 정부서울청사에서 집무합니다.

추경호 경제부총리 일정 알아보겠습니다.
추 부총리는 오늘 오전 7시 30분 비상 거시경제 금융회의를 주재했습니다.
추 부총리는 미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을 언급하며 물가상승 둔화 과정이 시작됐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정부는 국내 금융시장의 안정세를 공공이 해 리스크 관리를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추 부총리는 이어 오전 9시부터 부동산관계장관회의를 비공개로 주재했습니다.
잠시 뒤인 10시 30분부터는 회의 결과를 직접 발표할 예정인데요.
최근 심각한 사회문제로 급부상한 전세 사기를 근절하기 위한 구체적인 대책과 최근 발생한 범죄의 수사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오늘 브리핑에는 원희룡 국토부 장관과 한동훈 법무부 장관, 윤희근 경찰청장이 함께 참석해 각 부처가 담당한 정책을 자세히 설명할 계획입니다.

장차관 일정 알아보겠습니다.
이정식 고용부 장관은 오늘 오전 9시 상생임금위원회 발족식에 참석합니다.
위원회는 임금 관련 사회적 대화모델로 앞으로 임금의 공정성 확보와 격차 해소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이창양 산업부 장관은 네덜란드 ASM 회장을 면담합니다.
ASM은 글로벌 반도체 장비 기업으로 이 장관은 면담을 통해 투자 등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행안부와 권익위는 지난해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결과를 발표합니다.
중앙행정기관 등 306개 기관을 대상으로 민원처리 실태 등 5개 항목을 평가해 점수에 따라 평가 등급이 부여될 예정입니다.

이상으로 2월 2일 국정브리핑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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