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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중추국가 도약···외교 주요 성과와 과제는?

생방송 대한민국 1부 월~금요일 10시 00분

글로벌 중추국가 도약···외교 주요 성과와 과제는?

등록일 : 2023.05.23

김용민 앵커>
윤석열 정부는 출범 직후 한미 정상회담을 비롯하여 숨 가쁜 외교 일정을 소화했는데요.
주요국과의 양자 회담을 비롯하여 각종 다자 외교 행보까지 이어가면서 우리 외교의 지평을 넓혔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어지는 대담에서는 윤석열 정부 지난 1년의 외교 성과와 과제에 관해서 짚어보겠습니다.

윤세라 앵커>
서울 스튜디오에 나와 있는 서강대학교 국제대학원의 김재천 교수와 이야기 나눠봅니다.

(출연: 김재천 / 서강대학교 국제대학원 교수)

김용민 앵커>
구체적인 이야기에 앞서서 지난 1년간의 윤석열 정부 외교 성과에 대한 총평을 부탁드립니다.

윤세라 앵커>
최근 연이어 외교 일정이 이어지고 있는데, 일단 큰 성과들이 나왔던 미국 국빈 방문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워싱턴 선언, 첨단 과학시술 분야 협력 강화 등 다양한 성과들이 있었는데요.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김용민 앵커>
그리고 이번 미국 국빈 방문의 가장 큰 성과로 손꼽히는 워싱턴 선언에 관한 내용도 짚어보겠습니다.
북한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확장억제 전략에 획기적인 전환점을 마련했다는 평가인데요.
교수님께서는 어떻게 보십니까?

윤세라 앵커>
그동안 축소되었던 한미연합연습이 정상화되고 양국의 고위급 인사들이 참석하는 전략적 협의 채널도 복원됐는데요.
이 부분도 짚어주시죠.

김용민 앵커>
다음으로는 한일관계 복원에 관한 이야기도 나눠보겠습니다.
정부가 강제징용 문제에 관한 해법을 내놓으면서 그동안 답보 상태였던 한일관계에 물꼬를 텄다는 평가인데요.
교수님께서는 어떻게 보십니까?

윤세라 앵커>
강제징용 피해자에 대한 제3자 변제 방안 해법 제시 후,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3월 방일을 했고, 기시다 총리가 답방을 하면서 셔틀 외교가 12년 만에 복원이 됐습니다.
셔틀외교 복원과 관련해서도 짚어주시죠.

김용민 앵커>
그리고 이번 G7 히로시마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윤석열 대통령은 한국인 원폭 희생자 위령비를 찾아서 기시다 총리와 함께 참배했습니다.
이외에도 후쿠시마 오염수에 대한 현장 시찰단 파견도 진행되고 있는데요.
관련 성과 부분도 설명해주시죠.

윤세라 앵커>
한미와 한일관계에 이어서 다자 외교 성과 부분도 짚어보겠습니다.
지난해 6월이었죠.
역대 대통령으로서는 최초로 나토(NATO) 정상회의에 참석해 국가 정상들과 회담을 했습니다.
취임 후 첫 해외순방이었는데요.
이와 관련한 성과 부분 어떻게 보셨습니까?

김용민 앵커>
그리고 인도적 기여 부분도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정부는 올해 초 튀르키예 대지진 당시 긴급구호대를 신속하게 파견하기도 했었죠.
인도적 지원 강화에 대한 성과 부분도 짚어주시죠.

윤세라 앵커>
윤석열 정부 1년간의 외교 행보, 성과에 대해 짚어봤습니다.
앞으로 남은 과제, 마무리 말씀 해주시죠.

김용민 앵커>
지금까지 서강대학교 국제대학원의 김재천 교수와 이야기 나눴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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