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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약자 복지 확대···배달종사자 보험가입 부담 완화

주간뉴스 통 토요일 17시 00분

노동약자 복지 확대···배달종사자 보험가입 부담 완화

등록일 : 2024.05.18 17:44

김경호 앵커>
이번 토론회에서 윤 대통령은 노동약자의 권익 증진에도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을 위한 복지 사업을 더욱 확대하고, 특히 배달 종사자의 보험료 부담을 덜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계속해서 문기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문기혁 기자>
이번 민생토론회에는 대리기사와 배달 종사자, 계약직 근로자 등 노동약자들이 모였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이들을 위한 복지 사업을 더욱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원청 기업이 영세 협력사를 위해 복지재원을 마련하면, 정부가 매칭해 함께 지원하는 '상생연대 형성지원 사업'과 영세 중소기업들이 공동으로 복지기금을 조성하도록 지원하는 '공동근로복지 기금 조성 사업'을 확대한단 계획입니다.

녹취> 윤석열 대통령
"노동 약자들을 위한 권익 증진 사업을 지속적으로 늘려 나가겠습니다."

배달 종사자들의 보험 가입 부담도 덜어줍니다.
민간보험의 이륜차 운송용 보험료는 평균 178만 원으로, 금액 부담이 커, 가입률이 40%에도 못미치는 상황입니다.

녹취> 윤석열 대통령
"배달 서비스 공제조합을 설립하고, 시간제 보험을 확대해서 보험료 부담을 크게 덜어드리고자 합니다."

아울러, 플랫폼 종사자들을 위한 휴게시설을 확충하고, 악성 임금 체불에도 적극 대응합니다.
윤 대통령은 고액 상습 체불 사업주에 대한 특별근로감독을 강화하는 등 정부 차원의 보호 대책을 더 강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영상취재: 박상훈, 김정섭 / 영상편집: 최은석)

KTV 문기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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