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개인 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한 SK텔레콤에 정부가 역대 최대 과징금을 부과했습니다.
SK텔레콤은 가장 기본적인 암호화 조치도 없었을만큼 해커의 불법 침임에 취약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국은행이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0.8%에서 0.9%로 소폭 상향 조정했습니다.
2차 추경 집행 효과 등을 반영된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서울 스튜디오 연결해 자세한 내용 살펴봅니다.
차현주 앵커.
차현주 앵커>
네, 대담 이어가겠습니다.
주요 정책 현안, 조현정 시사평론가와 이야기 나눠봅니다.
(출연: 조현정 / 시사평론가)
차현주 앵커>
유심 대란을 불러왔던 SKT 해킹 사태에 대해 정부가 제재에 나섰습니다.
관련 내용 먼저 듣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SKT 유심 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SKT에 역대 최고 과징금을 부과했는데요.
어떤 이유였나요?
차현주 앵커>
SK텔레콤은 가장 기본적인 암호화 조치도 없었을 만큼 해커의 불법 침임에 취약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번 사고 과정도 짚어 주시죠.
차현주 앵커>
방송통신위원회가 위약금 면제 기간을 연장하라는 결정을 내렸는데요, 이건 어떤 내용이고, 만약 연장을 안 하게 된다면 법적인 문제가 발생하나요?
차현주 앵커>
우리 경제 핵심지표인 성장률과 금리도 발표됐습니다.
한국은행의 발표 내용,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한국은행이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0.8%에서 0.9%로 소폭 상향 조정했는데, 어떤 이유인가요?
차현주 앵커>
내년 경제성장률을 1.6%로 전망. 건설경기가 개선되고, 통상환경만 안정된다면 성장률이 더 올라갈 수도 있지 않을까요?
차현주 앵커>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연 2.50%로 유지했습니다.
금통위는 금리 동결의 이유를 어떻게 설명했나요?
차현주 앵커>
누구나 표적이 될 수 있는 범죄가 있습니다.
관련 영상 먼저 보시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금융감독원·검사 등을 사칭하는 기관사칭형 보이스 피싱 범죄는 여전히 2030 청년층 피해가 늘고 있는데, 범죄 유형도 더욱더 지능화 되고 있다하는데요, 실태와 유형은 어떤가요?
차현주 앵커>
정부가 '보이스피싱과의 전쟁'을 선포했는데요, 관련 브리핑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정부가 진화하고 있는 보이스피싱 범죄 근절을 위한 종합 대책을 내놨는데, 마침 이재명 대통령도 보이스 피싱 범죄자를 검거한 경찰관을 칭찬하는 글을 SNS에 게재했어요?
차현주 앵커> 보이스 피싱은 피해자 본인 잘못이 크지 않아도 피해보상을 받기 어려운데, 앞으로는 금융회사의 책임에도 변화가 생긴다구요?
차현주 앵커>
한미 정상회담에서 거듭 거론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다음 주 열리는 중국 전승절 80주년 행사에 참석합니다.
북, 중, 러 정상이 한 자리에 모이게 되는 거죠?
차현주 앵커>
다자 외교행사에 참석한 전례가 없는 김 위원장이 중국의 열병식에 참석한다면 다자 외교무대 데뷔가 됩니다.
초청에 김 위원장이 응한 배경은 어디에 있다고 보세요?
차현주 앵커>
지금까지 조현정 시사평론가와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