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기획위원회는 '미디어 공공성'을 회복하고 '미래지향적 미디어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더불어 방송·콘텐츠 등 미디어 주요 분야와 맞물려 있는 K-콘텐츠의 확산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방안에도 힘을 쏟겠다고 하는데요.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미디어 정책에 대해, 국정기획위원회 사회2분과 김경호 위원과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출연: 김경호 / 국정기획위원회 사회2분과 위원)
차현주 앵커>
먼저 '미래지향적 디지털 미디어 생태계 구축'이란 구체적으로 어떤 의미를 담고 있나요?
차현주 앵커>
국정위는 '미디어 공공성 회복'을 특별히 강조했는데요, 오늘날 미디어 공공성 회복이 특히 필요한 이유는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차현주 앵커>
미디어 생태계 구축을 위한 전략 중 하나로 '미디어발전위원회' 설치 필요성이 제기됐는데요.
'미디어발전위원회'의 역할과 필요성은 무엇인가요?
차현주 앵커>
그렇다면 현재 우리나라의 미디어 규제 체계는 어떻게 되어 있나요? 또 개선해야 할 방향은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차현주 앵커>
방송의 역할은 단순히 즐거움이나 정보를 전달하는 수단을 넘어, 사회적 책무를 지닌 중요한 공공재이기도 한데요.
이에 맞춰 방송이 공적 책무를 충실히 이행하기 위해 반드시 개선되어야 할 과제는 무엇인가요?
차현주 앵커>
단편적인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지속가능한 미디어'를 도모하겠다고 했습니다.
이를 가능하게 할 성장 기반은 어떻게 마련할 계획인가요?
차현주 앵커> 이용자 중심의 디지털·미디어 환경을 조성하신다고요? 이를 위해 가장 중요한 과제는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차현주 앵커>
정부가 다양한 분야의에서 AI 활용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미디어 분야에도 AI를 도입할 수 있을까요? 가능하다면, 어떤 방식으로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보십니까?
차현주 앵커>
미디어와 긴밀히 연결된 K-콘텐츠를 육성하겠다고도 밝혔는데요.
K-콘텐츠 육성을 위한 핵심 정책으로는 무엇이 있나요?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이 K-콘텐츠를 대한민국의 핵심 산업으로 만들겠다고 하며 정부 지원의 필요성을 이야기 했는데요.
내용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케이팝 데몬 헌터스' 등 국제사회에 한국 콘텐츠의 영향력이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K-콘텐츠의 해외 진출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전략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차현주 앵커>
지금까지 김경호 국정기획위원회 사회2분과 위원과 이야기 나눴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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