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전환 통한 대도약 원년···5가지 대전환 제시"
이재명 대통령이 새해를 맞아 신년사를 전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올해가 대도약의 원년이 될 수 있도록 국민만 믿고 나아가겠다고 밝혔습니다.
2. 재정경제부·기획예산처 출범···기재부 18년 만에 재분리
기획재정부가 18년 만에 '재정경제부'와 '기획예산처'로 분리돼 새로 출범했습니다. 재정경제부는 경제 정책 총괄을, 기획예산처는 예산 편성 업무를 맡게 됩니다.
3. 새해 달라지는 세제…배당소득 분리과세
새해부터 '배당소득 분리과세'가 도입됩니다. 고배당 상장법인에서 받은 배당소득은 종합소득 과세대상에서 제외됩니다.
4. 무상 보육·교육 4~5세로 확대···아이돌봄서비스 대상 확대
3월부터 유아 무상교육과 보육비 지원 대상이 확대됩니다. 아이돌봄서비스 지원 대상도 기준중위소득 200% 이하에서 250% 이하로 완화됩니다.
5. 주택공급추진본부 출범···"주거 안정 컨트롤타워"
주택 공급 전담 조직인 '주택공급추진본부'가 출범했습니다. 주택 공급 정책의 기획부터 실행, 관리까지 책임지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게 됩니다.
6. 2026년 이끌 핵심 키워드는?···인공지능·나다움
'인공지능'이 2026년을 이끌 핵심 키워드로 꼽혔습니다. 사회보다 자신의 기준을 중시하는 '나다움' 언급도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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