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2년 동안 시범적으로, 외국인 양식기술자의 국내 고용 범위가 확대됩니다.
정부는 기존 '해삼' 품종에 한정됐던 외국인 양식기술자 고용 범위를 어패류와 갑각류, 해조류 등 16개 품종으로 확대하는 시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범사업 기간 동안, 연간 200여 명의 외국인 양식기술자가 국내에서 활동할 수 있을 전망입니다.
정부는 시범사업 결과에 따라, 외국인 양식기술자가 일할 수 있는 품종 범위를 추가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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