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맞아 금융권 수장들이 한 자리에 모여 2026년 범금융 신년인사회를 가졌습니다.
구윤철 경제부총리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잠재성장률 반등과 양극화 극복을 통해 대한민국 경제가 대 도약하는 원년이 돼야 한다"며 "금융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연 30조 원 국민성장펀드'로 생산적 금융을 본격화하고, 사회연대 금융 활성화와 금융·외환시장 리스크 관리 강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