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가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 신청이 4일 만에 173만 건을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어제까지 집행된 지급액은 약 2천500억 원으로, 약 100만 명에게 바우처가 전달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영세 소상공인 대상으로 지난 9일 접수를 시작한 이번 사업은 전기·가스요금과 차량 연료비 등에 활용 가능한 바우처를 업체당 최대 25만원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지원 신청은 '소상공인경영안정바우처.kr' 이나 '소상공인24'를 통해 온라인으로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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