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노동자 과로사 의혹이 제기된 런던베이글뮤지엄 운영사 엘비엠에서 다수의 노동관계법 위반이 적발됐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엘비엠의 전 계열사 18곳을 3개월간 기획감독한 결과, 근로기준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등 5건을 형사입건했습니다.
직장 내 괴롭힘과 안전보건의무 위반 등 63건에 대해서는 8억1백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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