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3박 4일 국빈방중 마무리···"한중 관계 많은 진전"
중국 국빈 방문을 마친 이재명 대통령이 한중 관계에 많은 진전이 있었다고 평가했습니다. 한반도 평화 문제에 대해서는 시진핑 주석에게 중재자 역할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2. KDI "건설업 부진 지속···완만한 생산 증가세 유지"
한국개발연구원, KDI가 '1월 경제동향'에서 우리 경제는 건설업 부진이 지속되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다만 소비 개선으로, 완만한 생산 증가세가 유지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3. 구 부총리 "금융시장 대체로 안정···환율 변동성 경계"
구윤철 경제부총리는 시장상황점검회의를 열고, 최근 금융시장이 대체로 안정적이라는 데 의견을 모았습니다. 다만 외환시장은 변동성이 여전하다며, 단호하고 일관된 정책 대응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4. 지난해 외투 360억5천만 달러···역대 최대 실적
지난해 우리나라 외국인 직접투자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산업부는 새 정부 출범 이후 전반적인 투자심리가 되살아났다고 설명했습니다.
5. "2040년 의사 부족 최소 5천15명"···하한선 689명 감소
2040년 의사 부족 수가 당초 발표보다 7백 명 가까이 감소했습니다. 의사인력수급추계위원회는 2040년에 부족한 의사를 최소 5천15명으로 예측했습니다.
6. 지역활성화펀드 4천8백억 조성···인구감소지역 50% 투자
정부가 올해 4천8백억 원 규모의 지역 활성화 펀드를 조성합니다. 특히 인구 감소 지역에 대한 투자 비율을 절반까지 높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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