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경제부총리는 시장상황점검회의를 열고, 최근 금융시장이 주식시장 활기와 국고채금리 안정 등으로 대체로 안정적이라는 데 의견을 모았습니다.
다만, 외환시장은 원화 약세 기대가 일부 완화됐지만 변동성이 여전하다며, 환율이 펀더멘털과 괴리된 만큼 단호하고 일관된 정책 대응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구 부총리는 또 생산적 금융을 본격화해 올해 30조 원 규모의 국민성장펀드를 가동하고, WGBI 편입과 MSCI 선진국지수 편입도 적극 추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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