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부터 문화·체육·관광 제도가 곳곳에서 달라집니다.
여권 수수료 인상부터 지역여행 지원, 문화누리카드 확대까지 챙겨볼 게 많은데요.
자세한 내용, 정덕현 대중문화평론가와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출연: 정덕현/ 대중문화평론가)
차현주 앵커>
생활에서 바로 체감되는 변화부터 짚어볼게요.
3월부터 여권 발급 수수료가 오른다고요?
차현주 앵커>
여행 관련 내용, 이어서 살펴보겠습니다.
정부가 올해부터 일부 지역에 한해 여행경비를 지원해 준다고 하던데요?
차현주 앵커>
기존에 시행되고 있던 '등대스탬프투어'대상 지역도 늘었다고요?
차현주 앵커>
또, 올해부터는 '치유관광산업 육성'도 본격화 될 전망이죠?
차현주 앵커>
이제 문화 지원 정책 얘기로 넘어가 보죠.
다음 달부터 문화누리카드 지원금이 15만 원으로 오릅니다.
이건 누가, 어떻게 발급받을 수 있는 겁니까?
차현주 앵커>
문화·예술 쪽에서 눈에 띄는 변화가 또 있죠.
7월부터 '미술 서비스업 신고제'가 시행된다는데, 이건 어떤 내용입니까?
차현주 앵커>
또, 올해부터는 국가유산 보존을 위한 노력도 강화됩니다.
국가유산을 수리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손해에 대해선 책임이 더 무겁게 묻는다고요?
차현주 앵커>
이번엔 국민 건강을 위한 체육 관련 정책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올해부터는 어르신들이 스포츠 강좌들을 무료로 받을 수 있게 된다고요?
차현주 앵커>
최근 정부가 지역 주민들이 학교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에 나서고 있는데요.
사고 책임 소재 문제로 학교 측 부담이 컸는데, 이 책임을 앞으로 조금 덜 수 있을 전망이라고요?
차현주 앵커>
체육지도자 자격은 더 까다로워집니다.
이젠 노인 또는 아동 학대 범죄 전력이 있는 경우, 체육지도자 활동이 어려워진다고요?
차현주 앵커>
마지막으로, 방미통위 시정명령을 신문에 게재할 때, 게재 면을 자율적으로 선택하게 한다는데요.
어떤 내용인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차현주 앵커>
지금까지 정덕현 평론가와 이야기 나눴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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