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해 상생페이백 시행으로 1천170만 명에게 총 1조 3천60억 원을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상생페이백은 지난해 9~12월까지의 월별 카드소비액이 전년 월평균 소비액보다 늘면 증가분 일부를 환급해 주는 사업입니다.
페이백 대상자의 카드 소비증가액은 총 16조 7천972억 원에 달했으며 4개월간 1인당 평균 지급액은 약 11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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