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통합 지방정부에 대한 체계적 재정지원을 위해 특별전담팀(태스크포스·TF)을 꾸려 본격적인 논의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김남준 청와대 대변인은 김용범 정책실장이 해당 특별전담팀 단장을 맡고, 재정기획보좌관과 기획예산처 차관이 공동 간사직을 수행한다고 전했습니다.
특별전담팀은 이달 중 첫 회의를 열고 이른 시일 내 통합 지방정부 재정지원 세부방안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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