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훈부와 대한적십자사가 생활이 어려운 취약계층 독립유공자 후손 400명에게 4억 원의 생계비를 지원했습니다.
이번 기부금은 적십자사가 진행한 독립유공자 후손 지원 캠페인을 통해 조성됐습니다.
권오을 보훈부 장관은 "독립유공자와 후손들에 대한 두터운 지원을 통해 보훈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충분한 보상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